33조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랫 글을 참조
카드 사용시 얼마나 혜택을 보느냐는...사용 금액 대비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5%, 10% 적립 기능이 있어도, 월 5천원이나 1만원 한도 등이 있으면...사용금액이 많을 땐 불리하다.
셀메 이후, 요새 이용하는 신한 나노 카드도 150만원 이상 사용시 5만원 한도내 적립이므로... 실질적인 최고 적립률은 3.3% 정도이다.
그 정도 적립률이면 상당히 좋은 것이지만, 금액이상 더 쓴다면, 적립률은 더 내려가게 된다...
딱 맞춰 사용한다면 좋겠지만... 용금액이 커짐에 따라...그 건 쉽지 않다...
그래서 사용 금액에 비례하는 혜택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사용금액이 그리 크지 않다. ㅎㅎ
그래서 국민 굴비나, 신한 나노 등이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혜택을 받기 위해 특정 가맹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 이 것 역시 쉽지 않다.
그래서 33조합을 선호한다.
그럼 33조합으로 얼마나 혜택이 있을까?
최근 한 달만 보려고 하다가, 책 구매를 통해 캐시백을 가진 것을 포함하기 위해, 약간 어설픈 기간을 설정했다. ㅎㅎ
2010년 3월 11일부터 4월 24일 오늘까지이다.
약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올앳카드 사용액은 약 128만원이다.
그 기간 동안 얼마의 혜택을 보앗을까?
약 2만6천원정도를 보았다.
올앳 클래식 패키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모든 가맹점에서 0.5%의 적립을 받는다.
클래식 패키지의 우수회원은 승인번호에서 7의 갯수에 따라 더 높은 캐쉬백을 받는다.
아쉽게도 위에 플러스 캐쉬백가 중복되지가 않는다.
예전에 됐었는데...ㅠ-ㅠ
7이 1개일 땐 1%, 2개면 3%, 3개면, 10%, 4개면 50%, 5개면 100%이다.
확률적으로도 1개는 많이 나오는 편이고, 종종 2개가 나온다.
가끔 3개가 나오며, 4개는 지금까지 한 번 받아봤다~ㅎㅎ
인터파크 도서 올앳 카드로 인터파크 도서에서 책 구매시, 3만원 이상은 2천원, 3만원 미만은 1천원 추가 적립된다.
약 3천원을 결제하고, 1천원을 캐쉬백 받았다.
정말 놀라운 혜택~ @ㅁ@
온라인에 강한 카드 올앳~!
올앳 사이트에서 머니백 쇼핑을 경유해서 구매를 하면 추가 캐쉬백을 준다.
플러스 머니백이나 행운의 7과 중복까지 되니 얼마나 좋을소냐~
그 중 Hmall의 적립률이 쎄서 종종 이용한다.
보너스 포인트까지 쌓이니 말이다.
최근 반디앤루니스까지 입점하여 너무 좋다.
반디앤루니스는 5천원이상의 신간도서는 배송비가 무료라, EBS 어학 잡지 등을 구매할 때 종종 이용했다.
이제 올앳을 통해 3% 캐쉬백까지 되니 너무 좋다.
사용기간 동안 보너스 포인트는 약 4천점을 적립받았다.
사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삼성 올앳 카드도 삼성 카드이기 때문에, 삼성 보너스 포인트도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아래를 보면 그 동안 쌓은 포인트를 Hmall에서 사용도 하고, 또 적립도 받았다.
보너스 포인트 1점랑 1원의 가치를 지니므로 삼성 올앳 카드로만으로 약 3만원(캐쉬백 2만6천원 + 보너스 포인트 4천점)의 혜택을 보았다.
그러나 33조합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삼성 아시아나 플래티넘 애니패스 카드로 삼성 올앳 카드를 충전하면 1000원당 1마일을 적립해준다.
항공 마일지지 적립 인증~!ㅎㅎ
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바로바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간에 따른 적립치를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
3월 11일부터 4월24일까지는 약 1500 마일리지를 모은 것같다.
33조합을 시작한지는 한 8개월되는 것같은데, 1만마일 정도 모았으니...제주도 왕복 항공권은 번셈이다...ㅎㅎ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삼성 생활비 재테크를 통한 현금 캐쉬백을 빼놓으면 섭섭하다.ㅎㅎ
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사용금액에 대한 캐쉬백을 추정해보면 약 8천원 정도가 되는 것같다.
물론 올앳 충전외에 교통 카드 금액이나 신용카드 직접 사용액에 따른 것도 포함이 될테지만, 주로 올앳 충전이 대부분이다.
그럼 총합을 따져볼까
- 올앳 현금 캐쉬백: 26000원
- 올앳 보너스 포인트: 4000점
- 삼성카드 항공 마일리지: 1500 마일리지
- 삼성카드 생활비 재테크 현금 캐쉬백: 8000원
보너스 포인트 1점당 1원, 항공마일리지는 1마일당 10원으로 환산했을 때, 총 합계는,
- 총 혜택 약 53000원 (= 26000+4000+15000+8000)
3월 11일 동안 올앳 카드의 사용금액은 약 128만원, 삼성 카드의 사용금액은 약 145만원이었다.
정확한 혜택을 계산하려면 삼성카드로 비교하는 것이 맞는 것같다.
그렇다면, 약 3.6% 정도 혜택을 본 것으로 나온다.
다른 카드와 비슷한 혜택일 수도 있다.
그러나 금액이 커질때, 다른 카드는 그 비율이 줄어들테지만...33조합은 그렇지 않다는 것~! 중요하다~!
그리고 일반 신용카드에 비해 선불카드의 소득공제률이 5%가 높은 것까지 생각한다면~!
이래도 안 바꿀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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